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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총 7 건 검색)

[공감]한 심리상담사로부터 온 편지
[공감]한 심리상담사로부터 온 편지
2021. 06. 02 03:00오피니언
... 너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미국에서처럼 국가의 관리하에 심리사(psychologist)뿐 아니라 심리상담사(counselor)들이 합법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자격제도가 수립되도록 애써...
공감
[공감]심리상담사의 자격, 그리고 소명
[공감]심리상담사의 자격, 그리고 소명
2021. 05. 05 03:00오피니언
... 치유하는 심리상담사 직군을 위한 법제화와 자격관리를 국가가 주도하라는 주장을 해왔다. 심리상담사 모법(母法)이 없다보니 소명과 윤리의식이 결여된 일부 민간자격 취득자들이 국민의 마음 건강을...
공감
[기장군]부산 기장군, 학교폭력 예방 위한 심리상담사·학생안전관리관 배치
2017. 02. 28 10:27지역
... 밝혔다. 학교폭력예방 전담인력은 청소년과 학부모의 심리상담 및 안전한 귀가지도를 담당할 심리상담사와 교내·외 순찰활동 등을 하는 학생안전관리관이 있다. 기장군은 지난 24일에 이들을 대상으로...
기장군학교폭력학생안전관리관
민간자격증 미술·음악 심리상담사 무료수강생 모집
민간자격증 미술·음악 심리상담사 무료수강생 모집
2016. 10. 07 17:40경제
.... 연령별로는 아동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를 취득할 수 있다. 매개체 활용별로는 음악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등이 있다. 아동심리상담사는 아동들과의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자아...

스포츠경향(총 6 건 검색)

[스경X캠프 현장] 김하성 일깨운 ‘심리상담사’ 홍원기 감독 “자격증은 서류일 뿐, 현장에선 계속 배워야”
[스경X캠프 현장] 김하성 일깨운 ‘심리상담사’ 홍원기 감독 “자격증은 서류일 뿐, 현장에선 계속 배워야”
2021. 02. 02 17:14 야구
키움 홍원기 감독이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홍원기 감독(48)은 심리상담사를 겸하고 있다. 지난해 코치 재직시절 프로야구 코치 중 최초로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원래 관심이 있어 인터넷 강의만 수료하려 했으나 내친김에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홍 감독이 상담사 자격증을 딴 것은 다른 이유는 아니었다. 단지 선수들과 잘 소통할 수 있는 요령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런 이유로 홍 감독에게는 선수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지도자라는 이미지가 생겼다. 2일 스프링캠프가 열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홍 감독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스러운 듯 손사래를 쳤다. “자격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심리공부를 하면서 선수들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증서 자체에 크게 의미부여는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한화, 두산, 현대 등 다양한 구단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홍 감독은 지도자로서는 2009년부터 줄곧 키움에서만 몸 담았다. 오랜 경험과 구단 분위기의 파악 등이 강점이었지만 무엇보다 코치로서 선수들과 격의없이 소통했던 모습이 감독 선임의 가장 큰 이유가 됐다. 홍 감독은 부임 후 첫 스프링캠프부터 이적생 최고참 이용규(36) 껴안기에 나서 실제 그를 껴안아 줬고, 고참으로서 많은 역할을 부탁했다. 자격증을 통해 얻은 이론과 더불어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더해질 경우 키움 선수단의 소통 분위기는 한결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 감독은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김하성(26)의 이야기를 했다. 데뷔 초반 김하성은 그라운드에서 실수를 할 경우 계속 코칭스태프의 눈치를 봤다. 홍 감독은 “김하성 뿐 아니라 기존 선수들도 경기를 하면서 실수를 했다. 실수하면 지도나 지적이 들어가게 되는데 선수 입장에서 그것이 현장에는 참 참기 힘든 부분이 있다. 선수들이 먼저 와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김하성이 실수하면 내 눈치를 보고 어쩔 줄을 몰라 했는데 한 번 같이 이야기를 했었다. 항상 강조하고 있는 ‘생각분리’를 말했다.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에 신경쓰게 했다”며 “한 번 지나간 플레이의 잔상이 남으면 다음 플레이에 연결되니 지나간 부분을 이해시키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어보는 교육을 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스타일은 시간은 걸리지만 지도의 효과는 확실하게 발휘될 수 있다. 홍 감독은 “자격증을 땄다고 해서 권위가 생기는 게 아니다. 공부에는 끝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본다. 전공은 심리상담을 하고 있으니 계속 그 분야에 대한 공부는 진행돼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젊고 개성이 강한 키움의 팀 컬러는 이를 잘 이용해 북돋우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만 경직된 분위기가 시작되면 한도 없이 가라앉는다. ‘심리상담사’ 홍원기 감독의 섬세한 멘털케어는 이제 진짜 본궤도에 올라섰다.
홍원기 감독
‘트라우마 치료 내세워 20대 女 성폭행’ 유명 심리상담사, 법정서 혐의 부인
‘트라우마 치료 내세워 20대 女 성폭행’ 유명 심리상담사, 법정서 혐의 부인
2019. 01. 29 12:03 생활
직장 내 성폭력으로 고통받던 20대 여성의 트라우마를 치료해준다는 명목으로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심리상담사가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심리상담사 김모(55)씨의 변호인은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황병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김씨는 드라마나 연극기법을 활용하는 심리 치료 방법인 ‘드라마 치료’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서 드라마 치료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대학에서 상담학 강의도 해왔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게티이미지뱅크그는 심적 고통을 호소하며 상담을 요청한 피해자 ㄱ씨를 2017년 2월부터 석 달간 총 8차례 자신의 위력을 이용해 추행·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의 변호인은 그러나 “사실관계가 다르거나 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공소사실 중 한 차례의 성폭력에 대해선 “성관계는 있었지만, 당시 피해자에 대한 보호자 지위가 아니었고 위계도 없었다”며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합의로 이뤄진 성관계라는 주장이다. 반면 수사 기관은 김씨의 행위가 ‘그루밍 성폭력’이라고 보고 있다. 그루밍 성폭력은 피해자가 심리적으로 자신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성적으로 학대하거나 착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김씨의 재판에 앞서 동성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프로 선수 출신의 고교 농구부 코치 이모(47)씨도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2017년 2월 농구부 학생들을 데리고 동계 훈련을 하던 중 술에 취해 한 남학생의 얼굴을 자신의 성기에 강압적으로 갖다 댄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그러나 “그런 사실 자체가 없어 너무 억울하다. 아이들에게 딱딱하지 않은 선생이 되려고 장난을 친 거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했다.
‘성폭력 트라우마 치료’ 핑계로 성폭행…유명 심리상담사 기소
‘성폭력 트라우마 치료’ 핑계로 성폭행…유명 심리상담사 기소
2019. 01. 03 09:33 생활
직장 내 성폭력으로 고통받던 20대 여성의 트라우마를 치료해주겠다며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심리상담사가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는 지난달 24일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혐의로 김모(55) 씨를 불구속기소 했다. 목사이기도 한 김씨는 드라마나 연극기법을 활용하는 심리 치료 방법인 ‘드라마 치료’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서 드라마치료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대학에서 상담학 강의도 해왔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3개월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치료연구소 사무실 등에서 심리상담을 빙자한 성폭력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ㄱ씨는 직장 내 성폭력으로 회사를 그만둔 이후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다 김씨에게 상담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김씨는 ‘편안한 상담을 위해선 숙박시설이 낫다’며 ㄱ씨에게 서울·부산 등지의 숙박시설을 예약하게 한 뒤 그곳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경찰은 김씨의 행위가 ‘그루밍 성폭력’이라고 보고 지난 9월 그를 준강간·준유사강간·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그루밍 성폭력은 가해자가 취약한 점이 있는 피해자와 친분을 쌓은 뒤 피해자가 심리적으로 자신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성적으로 학대하거나 착취하는 행위를 뜻한다. 김씨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검찰은 김씨의 성폭력 혐의를 인정하고 ㄱ씨가 그에게서 상담치료를 받은 점을 고려해 업무상 위계에 의한 성폭력 혐의로 김씨를 재판에 넘겼다.
“트라우마 극복 방법” 성폭력 치료 빙자해 성폭행한 심리상담사 입건
“트라우마 극복 방법” 성폭력 치료 빙자해 성폭행한 심리상담사 입건
2018. 09. 19 09:31 생활
19일 서울 서초경찰서가 심리상담을 요청한 20대 여성에게 치료를 빙자해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준유사강간·강제추행)로 심리상담사 김 모(54) 씨를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사실을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7년 2∼4월 서울 서초구 사무실과 서울·부산 등 숙박업소로 20대 여성 ㄱ씨를 불러내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ㄱ씨는 과거 직장에서 겪은 성폭력 피해를 잊기 위해 김씨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경찰 조사에서 ‘김씨가 이것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이라며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고, 김씨는 ‘합의에 따른 관계였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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