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총 1,456 건 검색)

[양권모 칼럼]‘백성의 신뢰가 없으면 정권이 존립할 수 없다’(2024. 06. 18 06:00)
.... 신뢰를 회복하려면 달리 길이 없다. 총선 직후 약속한 대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오만·독선·불통의 윤 대통령이 진짜 바뀌어야 한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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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부끄러움을 모르면 못할 짓이 없다’(2024. 05. 28 06:00)
... 않으면 못 받는 것이 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면 못할 짓이 없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대통령, 이제 못할 짓이 없을 것 같다. 정말 상상 이상의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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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20년 진보정치 역사의 한 시대가 저문다(2024. 05. 06 20:08)
... 수도 있다. 고 노회찬 의원의 ‘6411번 버스 연설’에 답이 들어 있다. 이제 여의도를 벗어나 밑으로, 현장으로, 민중 속으로 내려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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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이대로’ 3년은 너무 막막하다(2024. 04. 15 20:40)
... 민의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길이고, ‘이름뿐인 대통령’으로 전락을 자초하는 길이다. 윤 대통령이 끝내 변화를 거부하면, ‘이대로’ 3년은 너무 길고 막막하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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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 ‘조국 사태’와 ‘조국혁신당 현상’ 사이(2024. 03. 25 14:57)
... 한 번은 비극으로, 또 한 번은 희극으로 반복되는 것일까. 이번에는 누가 희극이고, 누가 비극인가. 15일 뒤면 주권자의 심판(審判)으로 그 막이 열린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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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발언대]진보운동만의 독자적 전망은 어디로 갔을까(2024. 03. 10 19:58)
... 둘러썼던 노동, 시민사회 모두 근근이 유지해오던 역사와 유산을 불사르고 퇴화를 선언하고 있다. 양권모는 경향신문 칼럼(3월5일자 ‘양권모 칼럼’)에서 야당 패배를 경계하며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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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 누가 정권심판론을 잠재우나(2024. 03. 04 17:24)
... 국정기조를 바로잡을 기회를 잃게 된다. 다시 묻는다. 이 대표와 민주당의 헛발질로 윤석열 정권에 역주행의 무한대로를 열어준다면 그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텐가. 양권모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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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 이재명 대표, ‘이기는 길’로 가고는 있습니까(2024. 02. 12 20:09)
... 퇴행, 역주행을 막을 길이 없지 않습니까.”(이재명 대표) 그리 절박한 이 대표에게 묻고 싶어진다. ‘멋지게’는 고사하고, 지금 ‘이기는 길’을 가고는 있습니까. 양권모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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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 욕망의 정치, 윤 대통령의 ‘싸구려 포퓰리즘’(2024. 01. 22 20:16)
..., 저임금 근로자들이 고통을 받는다”(대선 출마 선언문). 윤석열 정부가 ‘싸구려 포퓰리즘’ 정책의 혹독한 후과를 감당할 실력이 있을까. ‘없다’에 한 표 던진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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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모 칼럼] 전쟁 같은 양당 정치, 신당이 허물길(2024. 01. 01 20:31)
... 낼 수 있다면 정치발전에 값있다. 해서 누군가에게는, 선거 때마다 투표용지가 차악을 골라야 하는 ‘킬러문항’처럼 느껴지는 답답한 현실을 타개해주길 바란다. 양권모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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